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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경청노트

광주광역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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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의회의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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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시민속에 어린이 청소년은 존재하지 않을 때가. 많죠.
학생의 신분으로만 강요받을때도 많죠.
하고싶은 말과 원하는것들이 있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사회적으로 해결할 수는 길을 스스로 결정할수 구조가 필요합니다.
어린이청소년 스스로 정치적 주체임을 자각하고 트레이닝되며 청소년정책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것이 어린이청소년의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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